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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두 장의 앨범 발매! file

      10월부터 열심히 작업하여 드디어 결실을 본 싱글 '그림자' 가 12월 20일 자로 온라인 발매 되었습니다!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에요. 10번이 넘는 편곡 작업, 5번의 재녹음, 7번의 믹싱을 거쳐서 나온 노력의 결실입...

    • 2012년 12월 19일 싱글 '그림자' 발매 예정! file

      드디어 두 번째 싱글 '그림자'의 발매일이 확정되었습니다. 2012년 12월 19일 국내 모든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! 휴. 정말 많이 노력했고 이런 저런 이유로 고생도 많았던 앨범입니다. 애착이...

    • 2012.11.17 화가 이상훈 두번째 전시 축하공연 file

      제 절친한 친구인 화가 '이상훈'씨의 한국에서의 두 번째 전시가 열립니다. 이번 전시에도 힘을 보태고자 전시 오프닝 날에 축하 공연을 하게 되었습니다. 2012년 11월 17일 오후 7시 30분 5호선 장한평역 근방 아이...

    • 두번째 싱글 '그림자' 발매 예정 file

      저의 두 번째 싱글 '그림자'가 발매될 예정이에요. 11월 말 쯤에 발매 예정입니다. 지금까지와는 또 다르면서도 저만이 가질 수 있는 색을 담으려 노력했습니다. 차가운 가을 따뜻한 위로가 될 만한 노래에요. 열심...

    • 솔로 프로젝트 시작. file

      뭐 대단한건 아니지만 시작했습니다. 여태 정제되어왔던 감정들을 좀 더 솔직하고 격정적으로 담아보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. 아직은 시작이니깐 뭐 별건 없지만, 뭔가 이루어질 날이 오겠죠. Vendetta http://face...

    • 사진으로 보는 2012년 서지석. file

      1월에 있었던 2012년 첫 공연. 쓸쓸한 폐인이었던 그 때. 홀로 무대에 서서 담담하고 싶었지만 그 때는 그렇지 못했다. 서울대 연습실에 처음으로 들어갔을 때. 두려움 반 기대 반으로 첫 작업실 생활을 시작....

    • 2012. 07. 29 밴드 카모마일 단독공연! 1 file

      오랫만의 후기 글. 의미있는 공연이었으니 한번 적어볼게요. 단독공연.....단독공연을 드디어 했네요. 아아 무척이나 즐거운 밤이었습니다. 준비했던 것들 모두 다 잘 보여드려서 좋았고, 생각했던 100 보다 120을 ...

    • 2012.03.23 카페 언플러그드에서의 첫 밴드 공연. 1 file

      단상들 몇개를 적어보겠습니다. 1. 이번 공연은 집중력있게 모든 걸 다 쏟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준비했습니다. 연습도 참 열심히 했고, 마음가짐부터 다르게 가지고 시작한 공연이었어요. 다른분들 공연을 보면 집중력...

    • 2012.02.10 언플러그드 공연. 1 file

      오랫만에 조금 긴장됬던 밤.... 나름대로 만족할만한 공연이었습니다. 즐거웠구요. 대신 좀 힘이 너무 들어가서 아쉬웠던 날. 혼자하는 것보단 역시 저는 여럿이 하는게 좋아요. 다음 공연엔 꼭 빵빵한 공연을 해야...

    • 2011.12.30 소소한 사람들의 소소한 어쿠스틱 콘서트 '외행성' 1 file

      홍대 별가루주점에서 펼쳐친 소소한 콘서트 '외행성'. 청소년분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콘서트였어요. 때뭍지 않은 해맑은 미소를 가진 학생들이 분주하게 열심히 준비하던, 리허설 현장에 도착했을 때 뭐랄까 그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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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서울메트로아티스트 인증식에 다녀왔다. 재미있었다. 인증서, 인증 ID 카드를 받고 기념사진 촬영, 단체 컷 촬영 등등 뭐 오랫만에 공익근무요원하던 시절이 생각나는 그런 활동을 하고 왔다. 명패 안에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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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일기장 부활.

      홈페이지가 사실 좀 엉망이다. 그래서 한동안 소홀했는데 그냥 이대로 두는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어서 그냥 사용하련다. 나름 잘 살기 위해 노력중인데 복잡하다. 숨을 쉰다는 것에 대해 한번 깊게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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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요 며칠.

      음 그냥 삶에 대한 이런 저런 생각들 가득하다. 당장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누군가의 슬픔을 통해 더더욱 알 것 같다. 갚아야 할 짐이 많다. 힘내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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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휴가

      한 일주일 푹 쉬고싶다. 밴드도 레슨도 사람도 다 접어두고 푸우우우우우우욱 여행도 가고 싶고 조금 지쳤나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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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완벽

      완벽할수는 없구나. 나도 사람인데 그때마다 조금 미안할때가 있다. 화가나고 짜증이 나도 사랑하는데. 그게 잘 안되는게 난 참 싫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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